STORY
2008년, 사회 각계각층의 문화를 이끌어가는 문화창조자들(Cultural Creatives)이 앞으로 세상을 이끌어가는 라이프스타일의 핵심 키워드로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를 제시한 보고서를 접하고 매우 동감했습니다.
우리는 문화창조의 단초로 ‘라이프스타일’이라는 개인의 삶의 방식에 주목했고, 건강과 지속가능성의 관점을 접목한 LOHAS의 확산을 주도하고자 협회를 창립했습니다.
기대수명과 함께 삶의 질이 높아지며 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건강함과 이를 위해 통합적 건강관리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구온난화로 시작된 기후위기는 심각한 재난 수준으로까지 되었습니다. 유례없는 자연재해의 빈번한 발생과 에너지, 쓰레기 문제 등이 어느 지역이나 국가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지구시민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지구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가 주도하는 정책과 산업의 변화뿐 아니라 개개인의 가치관 변화와 라이프스타일의 실천적 변화가 근본적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LOHAS에 주목한 이유입니다.
한국로하스협회는 “Think globally, Act locally”라는 구호처럼, 세계시민으로서 생각할 줄 알고 변화를 위해서는 나의 일상에서부터 실천할 수 있는 지혜롭고 용기있는 시민의 연대로 ‘함께’의 가치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